
-
女记者20年 여기자 20년(1977)
- 标签:
- 类型:
- 电影
- 导演:
- 金洙容
- 主演:
- 评分:
- 9
- 剧情:
- 18살에 교편을 잡은 정경화는 20살이 되는 해에 영남일보 기자로 출발한다. 첫 취재기사가 신문에 실릴 때 기쁨을 누리기도 하며 어느 고아원의 부정을 파헤친 특종기사를 취재했지만 기사화되지 않아 분노한다. 그러다가 취재관계로 알게 된 김기자와 만나 결혼을 하고 어머니이자 아내이자 여기자로서 사회에 이바지하던 중 4.19와 5.16을 맞게 되고 제3공화국 대통령으로 박정희가 당선되는 날 단독회담의 엄청난 특종으로 영남일보의 사명을 드높였다. 그녀는 여기자 20년을 발안하는데 도움을 주신 육여사님이 참변을 당하시자 그 책을 안고 여사님의 묘전을 찾아 눈물로 보고드린다....

-
- 主演:
- 类型:
- 地区:
- 暂无
- 评分:
- 4
- 简介:
- 4.5年度台劇確定,唐福睿以自身法學背景,從童話世界走到八尺門,視聽語言大躍進,劇本紮實切合當今台灣社會風氣,最難能可貴的是收尾一反律政爽劇的套路,給予了一個絕望且貼近現實的結局。判決是為了誰而存在?是為了被告存在,不是為了法官、律師、檢察官,短短8集涵蓋了非法移工、外籍移工、原住民自我認同、官商勾結、政治操弄、死刑廢存與否等議題,政治是妥協,再有願景之人也得為了保住自身位置,殺雞儆猴待成為烈士之人能成為改變的契機,死刑存廢與否的二元辯證結合案件、政治角力、官商勾結,編排的面面俱到,我們都希望能帶來改變,可只要有那座高山在,改變永遠都只是空喊,先斬後奏、殺了之後才能繼續阻止被殺,才是撼動大山的長久之計。是台灣律政劇的大躍進,也是編導唐福睿的大躍進,如有第二季,期望公理與正義能有到來的那一天。...
- 评论:
- 觉得比之前几部讲法律正义的台剧好看,可能因为喜欢老戏骨演戏,李铭顺、潘仪君、杨烈,眼角眉梢都是戏
- 台剧的通病,题材好但节奏慢。喜欢李铭顺老师的表演,收放自如,最近看了他的好多片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