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岁的秋天 열아홉살의 가을(1984)
- 标签:
- 剧情
- 类型:
- 电影
- 导演:
- 김응천
- 主演:
- 李清娥 / 조용원 / 南宫远
- 评分:
- 9
- 剧情:
- 강비는 19세의 대학1년생. 강비가 존경하는 사람은 아버지이다. 어느날 아버지가 식품위생법 위반혐의로 기소되고 강비는 차츰 아버지에게 회의를 느끼고 더구나 학교에서도 그 일로 친구들과 다투어 휴학을 하게 된다. 상처받은 강비는 자신의 참모습을 발견하고자 여행을 떠난다. 여행길에서 강비는 여자친구인 다이를 만난다. 그들은 우여곡절의 여행으로 이 세상은 모든 것을 용서하고 사랑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 새로운 경험과 자각에 눈을 뜨게 되고 마침내 가정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들은 이제 부모들에게 오히려 용서를 받고 다시 희망찬 내일을 설계하기에 이른다. Gangbee是一名19岁的大学新生。康比钦佩的人是父亲。有一天,我的父亲因违反食品卫生法被起诉,而Gwanbi逐渐感到与父亲的会面。受伤的......
已收
四星:凡尘内最美丽的爱,曾存在你我心中.....

-
- 主演:
- 李清娥 / 조용원 / 南宫远
- 类型:
- 地区:
- 暂无
- 评分:
- 8
- 简介:
- 剧里的女性角色看似有思想,只不过是为了引出男主的台词的铺垫罢了,永远是男主的陪衬。剧里的男主装的一副世外高人的样子,又老又丑,年轻漂亮的女主会倒贴?别墅里女主打开浴巾,想吸男主留下来的剧情真的看吐了。这是作者的性幻想情节吧。真的很恶心。...
- 评论:
- 女主矫揉造作浮于表象,不了解男人也不理解人性,男主阴阳怪气优越得好为人师,他自称是混子,说是骗子都没错,没看过原著但确认编剧追求得玄妙也不过是刻意的空洞。想说是新思想,2022看来还是迂腐的小镇雄性根基的旧文化。老一辈人都推崇这个剧,我更坚定了一代就是比一代强的。
- 终于看完了,想了很多,再看看论坛大家聊的,蛮有趣的,每个人看都有自己的观点,说明剧还是拍得好,起码够开放,能有这么多讨论的点,讨论里,很多人不理解丁元英这样的人,其实觉得还好,现实中还真的认识几个这样的高人,而且都默默地做着大事(闷头发大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