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波浪的温度 파랑의 온도(2023)
- 标签:
- 剧情 / 爱情
- 类型:
- 电视剧
- 导演:
- 主演:
- 评分:
- 9
- 剧情:
-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는 수아는 청도로 무작정 떠난다. 엄마의 감 농사를 도와주기 위함이지만 수아의 머릿속에는 다른 생각뿐인데... 가기 싫다고 툴툴대지만 내심 가슴이 뛰고 있다. 바로 중학교 시절 좋아했던 '수혁'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대책 없는 기대 때문. 서울로 전학을 가며 자연스레 소식이 끊겼던 수혁에게 1년 전 편지 한 통이 왔다. 답장은 하지 못했지만 만나서 물어보고 싶은 건 있었다. '그 애는 아직 거기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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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类型:
- 地区:
- 暂无
- 评分:
- 6
- 简介:
- 七月惨案后的片荒,突如其来的一个重温。要是雍正年间有〇〇联播,一定得请二月河老师来做编导(二月河老师:不敢当),各种「四阿哥来当下一任皇帝,猴不猴啊」。有些情节/道具固然瞎污搞,也能以时代局限理解。全剧最了不起的一段我选王师傅之死,厉害厉害(真诚鼓掌...
- 评论:
- 好不错,历史剧
- 雍正是一个真正的孤臣,孤君,清朝的皇帝中他是最辛苦的一个,真是活生生的累死。在位十三年殚精竭虑宵衣旰食,大力推行新政火耗归公摊丁入亩乡绅一体纳粮一体当差,这些后人都自有评断,历史定然会还公道于胤禛。这部剧真是良心剧,晚遇二十年仍让人欣喜感动,剧情很精彩毫不拖沓,每个演员都很牛,唐国强老师真是把雍正爷演活了,佩服老一辈的艺术家们对人物的刻画。希望我国的历史剧要以此为准,不要一直走下坡路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