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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宙战士洪吉童 우주전사 홍길동(1984)
- 标签:
- 动画
- 类型:
- 电影
- 导演:
- 김현동 / 김송필
- 主演:
- 评分:
- 9
- 剧情:
- 지구에서 인체 에너지를 연구하던 뺑코 박사와 두 딸은 어느날 마의 혹성에서 온 괴한에게 납치당한다. 혹성의 지배자인 무시칸 수령은 지구인들을 붉은 마음으로 세뇌시기 위해, 뺑코 박사에게 정신 개조기를 만들 것을 강요하는데. 한편 마의 혹성을 간신히 탈출한 뺑코 박사의 딸은 홍길동에게 신비한 메달을 건네주고 죽는다. 도사 밑에서 수련을 쌓던 홍길동은 이에 분노하여 마의 혹성으로 쳐들어가 촐싹거리는 수령의 아들을 혼내주는데. 그러나 어설픈 도술실력이 드러나 무시칸의 부하 우주장사에게 붙잡혀 흠씬 두들겨맞는 홍길동. 그러나 신비한 메달의 힘을 빌린 홍길동은 '타이거마스크'로 변신하여 악당들을 물리친다. 무시칸 수령과 그의 아들은 결국 뺑코 박사의 정신 개조기에 들어가 착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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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类型:
- 暂无
- 地区:
- 评分:
- 简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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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评论:
- 杨志刚演得太矫揉造作了。
- 看到20集,实在看不下去了。都是些什么?剧情浮夸,装神弄鬼。用工业buff来凸现男主的神机妙算,重要证人不是死就是伤。整个剧我就没出来跟推理有什么关系,凶手被抓后和自动吐钞机一样,自己bulabula主动交代犯罪心理和犯罪过程。对擅长审讯的警察来说,这是什么神仙犯人啊!还有男二的人设和演员的演技,都可以称得上是一摊烂泥,真是委屈了杨志刚和演费老的演员。整个剧里我最讨厌的一句台词就是“我乃范阳卢氏,卢凌风”,大背景下的门阀政治和人人不平等,让人窒息。什么年代了,编剧写这个东西?说句不好听的,拆案真委屈,差不多的水平,一个妥妥的烂剧,一个被狂夸。这水平的电视剧还能成为热播良心剧,中国影视行业是多么可悲啊。(足以可见,九漏鱼和遗老遗少扎堆的行业,会走向何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