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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日的真实 내일은 진실(1975)
- 标签:
- 剧情
- 类型:
- 电影
- 导演:
- 金洙容
- 主演:
- 尹静姬 / 高银儿 / 南宫远
- 评分:
- 9
- 剧情:
- 뇌수술의 결과로 하반신이 마비되어 휠체어에 의지해서 살아가는 규애는 대학교수인 남편 형진과 7년째 집안일을 돌봐주는 사촌동생 규희와 살고 있다. 그러나 형진을 사모했던 미란이 미국에서 이혼을 하고 돌아온 후부터 규애와의 애정은 깨어지기 시작하고 형진을 사랑하게 된 규희와의 문제가 대두되자 규애는 거의 광적으로 변한다. 규희가 형부의 부부애를 위하여 영길이란 직공에게 결혼할 것을 결심하나 규애는 형진에게 동생과 결혼을 하라고 하며 이혼을 요구한다. 이혼을 결심한 형진을 보고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 규애. 이 결과로 규희는 형진의 곁을 떠난다. 因脑手术,圭爱下半身瘫痪,靠轮椅生活。目前,圭爱与身为大学教授的丈夫亨镇已有7年照顾家庭的堂弟圭喜一起生活。但是自从仰慕亨镇的美兰从美国离婚回来后,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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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主演:
- 尹静姬 / 高银儿 / 南宫远
- 类型:
- 地区:
- 暂无
- 评分:
- 2
- 简介:
- 为了流量和热度,还没查清真假就播假新闻,甚至可以为了发一个假新闻耽误女儿的生日;...
- 评论:
- 如《大卫·戈尔的一生》探讨法律和人性的矛盾,又如《聚焦》《夜行者》展现媒体人的真实写照。
- 这部剧的评价必然两极分化,如果当成现实主义题材来看只会觉得“编剧你这是把观众智商来回摩擦”,但是如果是这样完全可以编一个类似《红色》的故事,导演有种浪漫主义情怀在心里,每个人的刻画都性格鲜明,又及其富有情怀。就连主角都是自己念白从头到尾像唱着诗一样。似一部话剧,似一部漫长的电影(姜文味道十足),好看还是好看的,安得广厦千万间,大庇天下寒士俱欢颜。